현실세계의 모형들에게 생명을 불어넣다.

현실세계를 작은 모형으로 만든 디오라마(diorama)는 이미 많은 산업 영역에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박물관에서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앞으로 건설될 건축물을 미리 보여주고 설명하는 용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형물을 눈으로만 감상하고 누군가의 추가적인 설명을 듣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디오라마 증강현실 솔루션은 이러한 상황에 강력한 스토리텔링(Story telling) 도구가 됩니다. 3D 캐릭터들이 디오라마에 등장하여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게 되며, 마치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것처럼 사용자를 깊게 몰두하게 만듭니다. 디오라마가 살아 숨쉬는 한편의 영화처럼 작동하게 됩니다.
우리는 3D 공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콘텐츠를 정합/추적하는 기술을 통해 타블릿PC나 웹캠-PC 만으로도 이러한 디오라마 증강현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자연사박물관의 공룡뼈 위에 실제 공룡의 생태를 보여주는 서비스
  • 과거의 풍경을 보여주는 디오라마 모형 위에 과거의 인물들이 마치 현존하는 것처럼 되살아 나는 서비스
  • 건축물 분양을 위한 디오라마 모형 위에 건축물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나 디오라마로 제작할 수 없었던 인근 지역의 교통 / 교육 / 환경까지 함께 보여주는 서비스
  • 전시회의 제품 Showroom을 보다 독특하고 돋보이게 하는 서비스
  • 그 외에 움직이지 않는 3D 모형에 대해 무언가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서비스들